여자친구랑 동거하다 보니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했음

내가 원체 우울감도 많이 느끼고 매사 비관적인 인간이라

집에서 동거인에게 부정적인 영향 미칠 바에 운동도 할 겸 몇 시간이라도 자가격리하는 기분으로 시작함

지금도 혼러닝만 즐김

가끔 누가 같이 뛰자 그러면 식은땀 나고 별에별 핑계 다 대면서 거절함

(그나저나 이보sl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