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를 들어올리는 이유가 발구름을 부르럽게 하기 위함 이었군!! 

허벅지를 별로 안들어 올리고 걍 발을 굴러버리는 것과 좀 가슴쪽으로 당기고 나서 발의 각을 어느정도 유지한 상태로 구르는건 대미지 차이가 엄청 크군요.

왜 그렇기 못했는지도 알았음 그냥 심폐력이 떨러져서 그럴 힘이 없었는데 한달차 넘어가면서 힘이 남아서 걍 가능해짐..

원래는 발을 꽝꽝 굴러서 5분대면 막 아프고 난리 였는데 지금 대미지 절반도 안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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