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 마일리지 된거 싹 정리하고 위에 세 개에 KD900 추가해서 돌려 신는데, 트레이너랑 페가수스도 곧 보내줘야 할 거 같고 KD900은 Pebax(페백스) 폼이 너무 딱딱해서 스피드 훈련 할 때 밖에 못 신겠더라고요.


트레이너는 무겁고 초기에 부담스러운 쿠셔닝이었지만, 길들인 이후엔 잘 신고 있고,

엘리트v3는 1400 이후 가장 잘 맞는 신발인데, 하필 v4에 페백스 폼이 쓰였다고 해서


신발 이름 따라 트레이너v3를 사서 트레이너로 신을지,

엘리트v4를 들여서 v3를 트레이너로 신을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