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처음엔 지루하지않으려고 노래들으면서 뛰었는데
처음보다는 조금씩 페이스 올리면서 케이던스도 올리고
내나름대로의 호흡법도 갖춰가고있는데
노래듣다보면 호흡이랑 케이던스가 깨질때가많네;;
아직 좁밥이라 노래따위에 영향을 받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