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렛에 쇼츠로 버티다가 자꾸 감기기운 도는 것 같아서
마리오 아울렛에서 급하게 공수해왔는데 확실히 체온조절에 좋네요.
(작년 가을에는 자전거 탔었어서 긴팔저지 말고 마땅한 옷이 없습니다)
초반에 입었다가 열 오르고나서 벗고 뛰고, 45분 정도 지나니 기온도 떨어지고 젖은 옷 때문에 열 손실이 너무 커서 다시 입고 뛰었습니다.
마리오 아울렛에서 급하게 공수해왔는데 확실히 체온조절에 좋네요.
(작년 가을에는 자전거 탔었어서 긴팔저지 말고 마땅한 옷이 없습니다)
초반에 입었다가 열 오르고나서 벗고 뛰고, 45분 정도 지나니 기온도 떨어지고 젖은 옷 때문에 열 손실이 너무 커서 다시 입고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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