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가 높아서 상쾌하지 못한 날씨입니다 410으로 뛰어야 하는데 초반부터 오버페이스, 그저께 뛴 하프의 데미지는 아직도 안풀렸고 어두컴컴한 갑천의 주로에는 요철이 군데군데 있습니다 200/200/400으로 4번 뛰는데 마지막 400때는 다리가 안 움직이더군요 내일은 진짜! 푹 쉬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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