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퍼플라이3 크림에서 구매해서 첨 신어봤는데
써코니 엑손3 신을때보다 뭐랄까
발구름? 롤링?이 부드럽고 경쾌하다?
뒤에서 누가 밀어주는 느낌?
내가 초보라 제대로 된 설명은 힘든데 암튼 느낌이 정말 조았슴..
단점은 내가 체중이 80정도 나가는데(키는 180)
발목이 영 불안해...
코너 돌때 뭔가 발목이 꺾일거같은 느낌이랄까
카본화를 매번 신어도 되려나
아니면 가끔씩만?
써코니 엑손3 신을때보다 뭐랄까
발구름? 롤링?이 부드럽고 경쾌하다?
뒤에서 누가 밀어주는 느낌?
내가 초보라 제대로 된 설명은 힘든데 암튼 느낌이 정말 조았슴..
단점은 내가 체중이 80정도 나가는데(키는 180)
발목이 영 불안해...
코너 돌때 뭔가 발목이 꺾일거같은 느낌이랄까
카본화를 매번 신어도 되려나
아니면 가끔씩만?
아니 런린이 그만 뺏어가라고!
180에 80이면 괜찮네~~!
러닝에 적합한 몸매는 아닌듯해여 180에 70ㅇㅣ면 적당하려나
러너스루프 하셨나요?
첨들어보는데 유튭 검색해서 한번 따라해볼게용
저랑 비슷한 경험하신듯 저도 10km 45분 뛰다가 카본화 알파플라이3 처음 신고 갑자기 2분 넘게 줄어거 당황했음
알파 ㄷㄷㄷㄷ부럽슴다
같은 케이던스인데 나가는 거리가 다르더라구요. 같은 강도에도
나도 처음 신었는데 느낀게 발목이 진짜 위태위태하게 뛰어지더라 ㄷㄷ
살을 빼던가 아님 발목 강화 운동을 해서 강철 발목을 만들던가 해야할듯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