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에서 520으로 달렸을때 3키로만에 퍼졌고
공원은 워낙 오르락내리락인데 550으로 5키로 밀렸고
610으로 언덕 개심한 곳에서 18키로 뛰었고
9월 중순엔 2시간 10분으로 하프 뛰기도 했음

참고로 9/1에 야외런 시작했고
장거리에 강한 타입이긴 해
(7년전 한창 했을 때도 하프만 주구장창 나감ㅋ)

옛날에 150으로 하프완주 했을땐
10키로 520으로 밀었을 때라서
섭투 될거 같기도 안 될거 같기도 한데
앞으로 무슨 훈련을 하는게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