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이야 끽해야 사람이니 사고나기도 어렵겠지만 차랑 자전거 다니는 데서도 걍 풀어놓고 별생각없는사람들 있던데 진짜 큰사고난다
댓글 5
애들이랑 안전하게 놀려면 놀이터나 키즈카페 데려가지 뛰라고 만들어놓은 트랙와서 ㅈㄹ이야
런갤러 1(121.145)2024-10-08 00:07
답글
애랑 뛰는데요? 걷기용 바깥트랙에서? 애가 걷는 어른보다 빨라요 무슨 문제라도?
달려라허니(active4610)2024-10-08 00:15
안그런 부모들이 많긴함 나도 갑툭튀 킥보드 애들한테 담궈질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부모가 한눈팔면 엄청 위험한 상황 많이 나옴
무러치(knife7800)2024-10-08 00:20
꼭 애 안키워본 애들이 이런말하지 ㅋㅋㅋㅋ 키워봤음 인정~
뻔런(pure9637)2024-10-08 00:26
트랙 뛰는데 5~6살 정도 된 애가 내 앞에 뛰어들어서 대자로 팔 벌리고 앞을 막길래 멈췄어. 그 다음 바퀴에도 또 그러더라. 애 붙잡고 부모를 찾았는데 안 보여. 한참 소리치니 애를 데려갔는데. 조금 있다 보니 애엄마는 스탠드에서 전화하고 있고 애는 또 트랙 내려와서 길 막고 있더라..
애들이랑 안전하게 놀려면 놀이터나 키즈카페 데려가지 뛰라고 만들어놓은 트랙와서 ㅈㄹ이야
애랑 뛰는데요? 걷기용 바깥트랙에서? 애가 걷는 어른보다 빨라요 무슨 문제라도?
안그런 부모들이 많긴함 나도 갑툭튀 킥보드 애들한테 담궈질뻔한게 한두번이 아니라 부모가 한눈팔면 엄청 위험한 상황 많이 나옴
꼭 애 안키워본 애들이 이런말하지 ㅋㅋㅋㅋ 키워봤음 인정~
트랙 뛰는데 5~6살 정도 된 애가 내 앞에 뛰어들어서 대자로 팔 벌리고 앞을 막길래 멈췄어. 그 다음 바퀴에도 또 그러더라. 애 붙잡고 부모를 찾았는데 안 보여. 한참 소리치니 애를 데려갔는데. 조금 있다 보니 애엄마는 스탠드에서 전화하고 있고 애는 또 트랙 내려와서 길 막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