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이 올해 초, 일요일이 최근임.

페이스는 얼추 비슷한데 케이던스는 180으로 늘었음.

뛰면서도 체감이 되는 게, 예전보다 발걸음이 빨라졌음.


저번에 글 보니까, 케이던스가 늘어야 한다고 본 것 같은데 이러면 좋은 신호지?

물론 페이스가 좋아져야 하는데, 저 4분대 페이스를 뚫기가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