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unning Channel : 72.3만
신발 리뷰보다는 런닝 정보 영상 그리고 약간의 예능이 곁들인 채널
Andy ( 런던 올림픽 영국 국대 1500M 6위 출신 / 올해 처음으로 마라톤 뛰어서 2:53 이지만 각잡고 훈련 중이라 앞으로 엄청 단축될 예정)
MO 2:59:51
Sarah 3:44
Nico Felich : 39.2만 / 2:58
쇼츠 위주로 올리는 채널
Ben Parkes : 20.7만 / 2:25
신발을 모두 돈주고 사서 하는 리뷰어
Kofuzi : 19.8만 / 2:56
1인 촬영 영상 퀄리티의 끝판왕
Ben is Running : 11만 / 2:24
Believe in the run : 10.2만
신발 리뷰 위주 기업들과 관계가 좋은 편
웹사이트도 따로 있고, 팟캐스트를 꾸준히 올림.
Tomas 3:20
Robbe 3:27
Meaghan 2:45
Jeremy Miller : 10.1만 / 2:44
몸짱 러너의 대표주자
This Messy Happy : 9.8만 / 2:55
Runtesters : 8.99만
신발 VS 신발 영상을 상당히 많이 올리는 채널.
각자 신발 취향이 많이 달라서 평이 엇갈릴 때가 종종 있음.
Nick : 2:28
Kieran : 2:57
Michael : 3:24
Tom : 2:53
Floberg Runs 4.68만 / 2:38
본업이 웨딩 사진사라서 영상미가 장점.
FORDY RUNS : 4.36만 / 3:39
Nick Bester 3.92만 / 2:19
Doctors of Running : 2.79만
겁나 잘달리는 의사들이 신발도 리뷰하고,
학문적으로도 접근을 많이 함.
그 영향인지 몰라도 미즈노, 써코니 개발담당들이 팟캐스트에 종종 출연
Matt : 2:32
Nathan : 3:29
Andrea : 3:04
David : ( Half 1:08 )
그외에도 구독자 28만의 한인출신 매튜 최도 있지만,
휴스턴 마라톤에서 배번양도받아서 뛰다가 걸려서 휴스턴 마라톤 2년 출전 정지 먹음
그 영향으로 이미지도 많이 추락...
구독자 수와 기록은 비례하지 않지만, 몇몇을 제외하고는 잘 뛰는 듯.
영어쓰는데도 구독자수 보면 런닝은 유튜브 힘든갑돠 ㅠㅠ
1인 제작자인 Kofuzi 가 지난해 유튜브 수익이 5.4만 달러 (약 7천 3백만원) 이라고 했으니 다른 분야보다 쉽지 않은 건 사실인듯요.
와 이런게 정리가 되어있네 ㄷㄷ 국내 유튜버들은 어떰?
코푸지 한국사람인거 알고 깜놀 - dc App
원래 신발리뷰 하면 Seth James Demoor 였는데
메건 엄청 잘 뛰는 군요 ㄷㄷㄷㄷ
다잘뛰네 - dc App
닉 베스터 스피드보고 깜놀했죠. 저런 폼으로 달리고 싶었는데 신체비율이 달라.ㅜㅜ - dc App
벤이즈러닝 점마 잘 뛰긴 하더라 가끔 추천 떠서 봤는데
Adam wood 2:18
Floris Gierman 도움되는 얘기 많이서 자주 보는데 스트라바 기준 2:43이네 - dc App
패션 조거누님 ㅇㄷ?
Sweat Elite - Training Sessions - 무조건 추천. 여러명의 훈련방식을 볼수 있음. Michael Ottesen 2:18 Adam Wood랑 가까운 사이 같음 Stephen Scullion - Olympic marathoner 아일랜드 마라토너 2:09 Floris Gierman 얘는 Podcast가 정말 알참. 매프톤 킬리안 조넷 킵초게 팟캐스트 들어볼만 함. 개인적으로 매프훈련 방식에 관심이 많아서 들어봤는데, 나는 무조건 추천.
Nick bester이분이 잘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