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얘기 아니라 ㄹㅇ 본질 꿰뚫는듯


요약: 사회적 담론과 상호 배려로는 해결을 절대 못하고 그저 나랏님들한테 해줘 해줘 하고 그 나랏님들의 명에 따라 분노하거나 환호하는 현실




진짜 요즘 트렌드 ㅈㄴ 빠르다는걸 느낌


양양 사례도 그렇고


러닝 유행한지 얼마나 되고 러닝크루 이런거 뜬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폐해 주목되고 민폐충들 극성에 언론에서 바로 물고


몇개월 안걸린거같음


또 다른 트렌드 뜨면 또 줄줄이 우르르 몰려가겠지


ㄹㅇ 대 메뚜기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