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처제랑 같이 뛰느라 중간중간 멈춰서 그런지 아주 수월한 러닝이었습니다.


새로 발견한 언덕 섞여있는 코스도 좋고, 중간에 트랙 발견해서 트랙 잠깐 뛴 것도 좋았습니다.


기록으로는 안보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게 체감이 되서 좋은 러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