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대회 처음 나가는 런붕이임옷핀, 자석, 똑딱이, 테이프뭐 결국 떨어졌다는 글을 하나씩은 봤는데바느질 시간 얼마 걸리지도 않을텐데인터넷 보니 엘리트 장거리 학생 선수들부모들이 배번표 바느질을 해주더라고? 옷감이나 떨어질 위험이나 제일 나을 거 같은데
그냥 대강 옷 많이씩 잡아서 꼽으면 왠만해서 안떨어짐... 대회 7~8번 정도 나가봤는데 떨어진적도 없고 떨어질뻔한 적도 없음... 풀 뛰어도 그냥 잘만 붙어 있음... 그리고 옷도 손상 잘 안됨.. 몇백만원짜리 명품에 꼽고 뛰는거 아니면 그냥 옷핀으로 꼽으면 됨
오호 어떤 게이가 옷핀이 찔려서 복부에 엄청난 고통을 참으며 뛰었단 글을 봐서 ㅋㅋㅋㅋ 옷보다는 그게 무서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