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2개월 차 런정자 입니다.
최근 한달은 아래 사진과 같이 매번 똑같은 페이스로 일주일에 5번 뛰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630페이스면 노래도 부르면서 뛴다고 하시는데
저는 심박수가 167~173 정도로 숨이 찹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인터넷을 뒤져봐도 모르겠고 운동 능력도 매일 제자리 인거 같고 답답합니다.
혹시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키는 177, 몸무게는 76입니다.
러닝 2개월 차 런정자 입니다.
최근 한달은 아래 사진과 같이 매번 똑같은 페이스로 일주일에 5번 뛰고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630페이스면 노래도 부르면서 뛴다고 하시는데
저는 심박수가 167~173 정도로 숨이 찹니다.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인터넷을 뒤져봐도 모르겠고 운동 능력도 매일 제자리 인거 같고 답답합니다.
혹시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키는 177, 몸무게는 76입니다.
숨이차신다면 페이스를 낮추시고, 숨은 안차는데 그냥 심박만 높으신거면 꾸준히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페이스나 심박은 사람마다 다름. 누구는 800으로 뛰어도 심박 160나오고 힘들지만 누구에겐 430도 조깅이겠지? 어느 날은 천천히 오래 뛰기/하루는 빠르고 짧게 뛰기 등 메뉴에 변주를 주면서 꾸준히 반년쯤 뛰어보십쇼
730 페이스로 뛰면 심박수가 150대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체중이 조금 더 빠져야 할듯요..제가 176에 73키로였는데 살빼려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지금은 몸무게 68키로 왔다갔다 합니다.
가까운 산에 가서 얕은 오르막은 뛰고 급경사는 빠른걸음으로 계속 다녀보세요 매일 한시간정도 코스로 다니니까 심박이 금방 안정되네요
그런 사람 대부분 키-110=몸무게 일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