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대회다녀오고 어제 하루 휴식해주고  조금 늦게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도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 기상후 씻고 물한잔 마시고 준비해서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웜업으로 화명생태공원으로 이동하면서 달려주고 도착후 조금 쉬었다가 바막탈의후 본러닝 스타트 오늘은 천천히 시작해서 빌드업으로 마무리 첫 1 K  호흡이 전혀 부담이 없는 편안한  페이스로 통과  매 K 통과할때마다 페이스 서서히 올려가면서  달려주었고 5 K 지점에서 반환해서 주변을 둘러보며  조금씩 좀더 숨차게 페이스 올려면서  달리다  9 K 지점지나서 페이스 최대한 끌어올려 달려주다가 500 M 남겨두고 3회질주후 본러닝 종료  종료후 천천히 걸으면서 숨고르고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쿨다운 러닝으로 집으로 복귀 



정말 오랜만에 빌드업으로 제대로 달리니  힘들긴한데 재미나게 달렸습니다  

다음에는 좀더 힘들게 도전해서 달려 봐야겠습니다 ?? (제대로 성공할지는 몰라도 말이죠 )



러닝화 :  플라에3 (웜,본,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