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러너스클럽 이대가서 쟀을때 양발 275 정싸, 왼발볼 D정도, 오른발볼 C~D 사이 유럽형 발이라 함(?) 양말 항상 두꺼운거 신으라고는 하더라


지금 글리세린 20, 뉴발 트레이너V2, 엔프4 전부 275로 신는중, 트레이너랑 글리세린은 발볼이 좀 남아서 양말 키모니같은거 두꺼운거 신어서 커버하고 엔프는 키모니 신으나 데카트론 양말신으나 착화감이 좋아서 그런가 뭐 좁거나 그런거 잘 못느낌 그냥 적당하게 여유있다느낌??


글리세린이 슬슬 쿠션이 죽어가서, 원래는 보스턴 사려고 했는데..


디나3 너무 이쁜거 아니겠음? 예전에 로드탈때나 다른취미할때도 그랬지만 역시 장비는 내눈에 예뻐야 한번이라도 더 쓴다는걸 알기때문에 ㅋㅋㅋ


주말에 매장가서 신어보긴 할텐데 275 정싸는 무리겠지?? 몇달전에 잠깐 발만 넣어봤을때는 크게 좁다는 느낌 못받았던거 같은데 너무 잠깐 신어본거라 정확한 기억이 없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