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어떻게 뛰었는지 기억이 안남.. 러닝은 꾸준히 하는데 언제부터 스탭 꼬이는 느낌 들면서 제대로 뛰질 못하겠음

요즘은 잘해봐야 6키로 5분 중후반대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