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국평 나가서 실제로 뛰다가 그 분들을 봤었는데

이상하긴했는데, 당시에 힘들어서 경황이 없었음.

어쨌든 최근 이슈되고 있는 배번복사.

근데 이미 이름이랑 신상도 어느정도 털린상황 갔더라.

잘못된 행위는 맞고 지탄받아야 되는것도 맞지.

근데 구글링해보니 해당 관련 모임장 분 연락처가 나오셔서 혹시
이런 상황 알고 있으시냐. 정도로 카톡 드렸는데

전화 요청하셔서 어제는 훈련하느라 못했고 방금 통화함.

요지는 이미 수많은 갤러? 사람들이 연락했고 심지어 어떻게 알았
는지 개인 연락처까지 알고 문자랑 전화했다고 함.

강남구청에도 민원 넣었고. 그래서 조치도 취했고 이미 다 공론
화 되었는데 계속 연락이오고 걔중엔 악성도 있었나봄.

특히 여자분은 약간의 공포심까지 느끼고있고, 여하튼 계속 연락
이 가는 상황.

잘못된거 알고있고 모임 자체내에서는 몰랐다고함.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는 이런일 없게 한다고 하심.

어쨌든 이제 그만!!!!! 아마 본인들고 이렇게까지 커질지는 몰랐을거.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더이상의 마녀 사냥은 그만하자.

모임장님도 여러사람들과 통화했고 차라리 본인한테 연락을
달라고 하시네...

많은 사람들 볼 수 있게 념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