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10.13 (일) 서울레이스 하프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목표는 2시간 이내 들어오기 입니다


보통 10km 정도만 달리다가 대략 대회 1달 전부터 주말마다 거리 늘려봤고..


- 9.10 (화) 13.5km (617)

- 9.15 (일) 15.0km (609)

- 9.22 (일) 21.1km (558) (하프 거리주)

- 9.29 (일) 15.0km (549)

- 10.3 (목) 16.1km (536) (대회 페이스주)


(중간중간 10km 조깅 + 보강운동)

이렇게 해서 거리주를 완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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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일주일 남겨두고는 이렇게 진행한 상태입니다


- 10.5 (토) 5.9km (516) (빠른 페이스 연습)

- 10.7 (월) 8.1km (545) (대회 페이스 하려다 무리안함) + 하체 보강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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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대회이니 이제 마지막 남은 일정은 10.9 (수) / 10.11 (금) 인데요

이 일정들을 어케 보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 수요일에는 12km 대회 페이스 러닝을 해보려하는데, 까불지 말고 그냥 가볍게 10km 천천조깅 정도만 할까요?

- 금요일에는 다들 간단한 3km 조깅과 질주 3개 정도만 하라고 조언해주셔서 그렇게 해보려 하는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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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니까 알게 된건데.. 제가 목표로 하는 기록이 제 기준 타이트 하다 보니까 

뭔가 컨디셔닝 (테이퍼링)보다는 더더 연습을 해봐야 할 것만 같아서 맘이 불안한가 봅니다 ㅠㅠ



대회 선배 런붕이님들의 다양한 고견을 구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