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의 1년동안 80퍼의 마일리지를 존2에 투자해왔고 총 마일리지도 1.5배로 늘렸는데정작 같은대회에서 작년 기록 1초도 못 줄임어제 밤에 존2 리밋 해제하고 신나게 존3존4 조졌는데 후련하더라그동안 존2 바이럴에 당한 느낌이제야 내 정체성을 찾은 듯
아무리 힘뺴도 존3 나와서 그냥 받아들이기로함
그딴걸로 스트래스 안 받는게 최고
원래 존2도 하고, 골고루 섞는거지..
당연히 포인트도 했지 지금와서 보니 존2에 얽매이는 건 ㅂㅅ짓이었음
존2로는 40중후반까지가 한계인거같음
존자체가 본인의 주관적 느낌이 제일 중요함. 그 느낌을 평균적인 수치로 추정해서 심박으로 표현하는것일뿐
존2로 마일리지를 많이 채우되 존2 할때마다 질주도 섞고 10퍼센트 정도 마일리지는 속도 높여서 뛰기도 해야 되는데 나는 존2할때 질주 10개만 섞어도 스피드 금방금방 올라가던데 질주 섞기가 쉽지 않아서 잘 안해져서 문제지
포인트는 얼마나 했어요? - dc App
마일리지 채워도 실력 안늘더라 결국 인터벌 섞어줘야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