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의 1년동안 80퍼의 마일리지를 존2에 투자해왔고 총 마일리지도 1.5배로 늘렸는데
정작 같은대회에서 작년 기록 1초도 못 줄임

어제 밤에 존2 리밋 해제하고 신나게 존3존4 조졌는데 후련하더라
그동안 존2 바이럴에 당한 느낌
이제야 내 정체성을 찾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