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나 슈블슈블 아주 게시판 참 징그러웠는데 이제 좀 안정을 찾아가는거 같구만,


내가 가지고 있는 러닝화중에서 가장 저렴한건 아마

서코니 라이드 16일꺼야, 한 8만원 정도 주고 구입했던거 같아, 펀런 용도고 무게도 가볍고 그냥 무난무난해 특별한 장점은 없고 단점도 없음.



오늘 내가 던지고 싶은 드립은 이거야, 황영조 감독이 1992년 바르셀로나에서 이걸 신었다면, 그럼 2등과 시간차를 확 늘리고 우승을 했을까?


32년동안 러닝화는 무수히 발전을 해왔자너, 당시에 뭘 신었나 봤더니, 기성품 아식스 모델이었다는데,


만약은 의미없지만 , 가정한다면 서코니16을 신은 황영조는 2시간 5분도 가능했을까? (당시와 비교 대략6분 단축 ,마라톤 코스가 힘들긴했음).



아무리 그래도 황영조는 그렇게 안되지 혹은, 아무리 기술이 발전했어도 중저가 모델로는 그게 안되지라고 한다면,


내 생각에는 니네가 슈블5를 신건 알파4를 신어봐야 1킬로미터당 2초나 세이브 할까 싶은데 왜케 집착하냐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