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지역구 소모임 러닝크루 참가해봄


오후6시 초등학교에서 모임 중랑천 뜀 (강북임)


남자4 여자3


5키로 뛰고 쿨다운 1키로 다시 5키로 뛰고 쿨다운 1키로


선두가 조절을 잘해서 흐르는 사람없이 종료함


식사하러 가자 그래서 아무도 집에가는 사람이 없길래


나만빠지기 뭐해서 따라감 (다들 친한데 나만 신삥이라 어색어색)


감자탕 조짐 (논알콜)


커피 + 케이크 조짐


다들 운동 러닝이야기 하고 신발 이런거 이야기도 하고


여미새 남미새 같은 사람은 없었음


여자애들도 거의 쌩얼수준 화떡 없었음


뛸때는 몰랐는데 밝은 감자탕집 오니까 다들 다리에 반바지 라인으로 탄게 멋지더라


여자애들도 라인 진하게 탄거 보고 와 다들 열심히구나 생각함


티비에서 나오는거처럼 그런거 1도 없는데


이런 정상적인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손가락질 당할거 생각하면 좀 그렇다


한줄요약 - 겉멋충 양아치 인스타충 인싸호소인 씹년들 때문에 엄한사람들 피해봄




+ 생각해보니까 2열로 뛰었거든 둘둘둘하나 이것부터 문제라는거지? 때지어 뛰는게??


+ 그럼 7명이면 4명 3명 팩 나누어서 뛰어야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