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토요일 첫 하프 앞두고 신스가 조금씩 다시 올라오고 있습니다.

원래 계획은 이틀 정도 지속주를 짧게 뛰어볼려고 했는데 대회까지 그냥 쉬는 것이 좋을까요?

2시간 15분 목표로

최근마일리지는 일단
7월 50km(부상)
8월 90km
9월 95km

장거리는 1주일 전에 17km는 뛰어봤고 그저께 5km TT를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