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르막내리막에서 페이스 안밀리고 다리 덜 털리려고
케이던스 올리고 보폭 줄이는데
긴 경사로는 아니고 길어야 100m 정도라 (공원 일부 구간)
스무스하게 지나가지면서 해당구간에 심박이 5정도 더 오르고
근지구력이 조금씩 소모되는 느낌이 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코스가 계속 몇km씩 오르막이면 결국 심박이 계속 올라서
페이스 유지가 힘들것 같은데
오르막 긴 대회나 주로도 언젠간 접하게될거같아.. 어떻게 연습을 해나가는게 맞을지…?
- dc official App
rpe를 유지하셈 오르막에서 동일 rpe면 페이스떨어져도 크게 개의치마셈
rpe는 뭐죵??
서울이시면 남산 북측순환로에서 훈련 아니면 근처에 언덕 찾아서 반복적으로 달리기 그리고 업힐이나 다운힐은 보폭 줄여야 그나마 체력이 덜 털리는거 같아요 - dc App
내리막은 잘 모르겠는데 오르막에서 성큼성큼 올라가면 체력이 금방 떨어지니까 훈련을 통해 근력을 키우던가 가진 체력에서는 케던을 올려서 체력을 세이브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