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르막내리막에서 페이스 안밀리고 다리 덜 털리려고
케이던스 올리고 보폭 줄이는데

긴 경사로는 아니고 길어야 100m 정도라 (공원 일부 구간)
스무스하게 지나가지면서 해당구간에 심박이 5정도 더 오르고
근지구력이 조금씩 소모되는 느낌이 납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코스가 계속 몇km씩 오르막이면 결국 심박이 계속 올라서 
페이스 유지가 힘들것 같은데
오르막 긴 대회나 주로도 언젠간 접하게될거같아.. 어떻게 연습을 해나가는게 맞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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