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조깅에 

오랜만에 아끼던 프라임 x 꺼내서 뛰는데,


1킬로 쯤 지나서 아스팔드바닥에 요철을 밟고 발목이 훅 꺽여서 꼬꾸라짐. 

손바닥 무릎 아스팔트에 다갈리고, 발목도 나중에 많이 붓드라.

프라임 x 정이 확 떨어지네. 발목 진짜 무섭게 꺾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