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장이 집에서 40분 거리고 참가비도 저렴하길래 첫대회로 신청했습니다

참가비가 작년엔 기념품주고 4만원이었다는데 올해는 기념품 안주고 2만원이라니 참가비가 너무 혜자스라워 예정에 없던 첫대회를 나가게 됐네요

작년 후기를 보니 업다운 심하고 은은하게 2k 가까이 되는 오르막이 있어 쉬운 코스는 아니라는 평이던데 첫대회니 만큼 가벼운 마음으로 2시간이내 들어오면 좋고 아님 말고 마음으로 나가봐야겠습니다

작년 참가자분이 올리신 고도 사진보니 2시간이내 들어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보이네요ㅋ

11월17일 대회니 이제 한달 조금 넘게 남았네요

이번 주말에는 530으로 15k 밀어보고 다음주에는 하프거리 530으로 밀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