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뛰는데 막 숨이 차는것도 아니고 다리가 아픈것도 아닌데 그냥 막 힘들어서 2.4찍고 바로 포기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어..
그래서 운동종료딱 누르고 집에갈려고하는데
이미 땀으로 홀딱젖어가지고 이대로 샤워하기는 넘 아깝다는 생각이들더라(보닌 씻는거 귀찮아함)
그래서 고대로 다시 달리기 버튼 누름
조금 걷다가 천천히 투덜투덜뛰어가지고 다시 돌아오기 성공~~
원래는 3.6만 뛰고 천천히 걸어서 집에 올려고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조금 더 마니 뛰게됬음..
아무튼 저도 5키로뛴거임 아무튼 맞음 ㅋㅋ
글고 닭강정사서 먹을생각에 신나있었는데 땀에 젖은몸으루다가 헐레벌떡가니깐 문 닫아있었음
넘억울했어..
ㅋㅋ 뭐 먹으려고 뛰어갔는데 닫은 적 있어서 공감되네여 고생하셨습니다 푹쉬세여
집으루걸어가는데 이렇게 힘든적은첨이에요..
먼추고 다시뛰기 어려운데 고생하셨어요. 5km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