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좆밥이 쓰는 글이라 신뢰성이 떨어질수 있으니 양해 바람

난 올해 4월부터 뛰기 시작했고

현재 마일리지는 총 250임

가끔 뛴거지 뭐

가장 최근에 10키로 뛴건 저기 55 분이고 저게 첫 10키로였음



내가 느낀건 뭐냐면 10키로는 심폐지구력이랑은

상관 없는 느낌? 근지구력이면 모를까?


현재 스펙은 웨이트 6년차고 179에 90 키로임

내가 하루에 담배를 한갑씩 피는데

내가 4년뛴 양반보다 심폐지구력이 좋을수가 없잖아?

마일리지도 좆병신인데?



10키로는

내가 경험 한걸로 미뤄볼때 걍 케이던스 높게 꾸준히 땡기는

근지구력이 더 중요한 느낌임



10키로 이상은 안뛰어봐서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