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날이 좋지만 야근이 못뛰는게 아쉬워서 밥안먹고 그 시간에 러닝화들고와서 뛰었어, 맘이 급한 것도 있지만 이시간에 회사근처를 뛰니깐 참 좋더라, 내리막길의 버프를 받긴했지만 러닝을 하면서 1차 목표로 잡았던 10K 50분 언더를 겨우 달성했어. 혹이나 시간 지나갈까 10키로 찍자마자 바로 시계 멈추고 확인했는데, 어찌나 뿌듯하던지.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뛰는거니. 너무 뿌듯하고 기쁘네. 축하받고 싶은데 올릴 곳이 여기뿐이라서 올려봄...
야근하면서 보는데 뿌듯하네.
다들 즐런하자구!
이만 런소년으로 불리고 싶은 40대 아저씨는 일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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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있는 쪽인가 - dc App
응 맞옹 종종 뛰는데 좋네 - dc App
고맙 - dc App
너두? 나두 ㄷ
ㅋㅋㅋ 축하!!!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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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 dc App
저 사진 어떤 앱으로 찍는거야?
나이키 NRC 앱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