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평지만 뛰어서 다양한 지형을 뛰어보고자 제마전 마지막 LSD는 영종진공원의 600M 순환코스를 선택했습니다.

오르막에선 빠르게 내리막에선 천천히 뛰었습니다.
보급은 젤2개 물500ml 포카리300ml로 했습니다.

계속 뛰다보니 안쓰던 근육이 쓴탓에 하체 다양한곳에서 자극이 느껴졌습니다.

좋은날씨에 재밋게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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