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훈련 프로그램이
조깅 10키로 후
200미 8회 조지래서
200 200 훈련으로 했는데요
질주때 속도 감이 안와서 345 조질랬는데
오버페이스를 너무 많이해서
후반엔 걸어서 회복 200미가 너무 늘어져서
훈련이 제대로 안된거같은데
이걸 많이 뛰어봐야 아는건지
아니면 트랙니까 대략적인 거리를 아니까
시간으로 끊어서 들어오고 페이스를 알아야 하는건지 ㅠㅠ
인터벌하면서 시계까지 볼 여유는 아직없는거 같아요
아싸리 400미면 한바퀴니까 알겠는데
어정쩡하게 200미니까 거리 감각도 모르겠음 ㅠㅠ
반갈죽 해서 코너끝나면 직선부터 뛰어서
코너 끝나면 반바퀴로 보고 끝인가..
- dc official App
첫랩 버린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ㄱㄱ
아항 웜업하면서 대략느낌알고 첫바퀴를 이븐하게 뛰어봐야겠네욥
속도감 체득하는 것까지가 인터벌 훈련
달리기 왜케 어려움? ㅠ 끝이 없네
첫 한두랩은 밀려도 됨 아울러 인터벌는 정규트랙에서 하시구 페이스가 아닌 랩타임체크로 확인. 자세한건 공지에 육상트랙 사용학개론 참고 - dc App
+ 속도감은 하다보면 알게됨 - dc App
얍 다시한번 읽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