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시작했는데
거의 밤9시 이후로만 뛰었어요
나름 8월말에 트랙에서 49분까지
찍어서 기뻤는데,,,
대회는 다 오전이라 10월 말
첫 대회 대비로 새벽에 두어번 뛰었는데
530도 죽을맛이네요 ㅠ
9월 마일리지도 반토막 난 영향도 있겠으나,,,
햇빛있는 오후보다도 새벽이 더 힘드네요.
손도 시리고 낮은기온에 머리도 띵 하고....
웜업을 20분이상 길게 가져가야 하는건지 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거의 밤9시 이후로만 뛰었어요
나름 8월말에 트랙에서 49분까지
찍어서 기뻤는데,,,
대회는 다 오전이라 10월 말
첫 대회 대비로 새벽에 두어번 뛰었는데
530도 죽을맛이네요 ㅠ
9월 마일리지도 반토막 난 영향도 있겠으나,,,
햇빛있는 오후보다도 새벽이 더 힘드네요.
손도 시리고 낮은기온에 머리도 띵 하고....
웜업을 20분이상 길게 가져가야 하는건지 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
유튜브같은거 보면 사람마다 아침과 저녁 맞는스타일이 있다던데 나는 저녁파임 그리고 대회가 아침이어서 적응을 위한거면 주말정도만 가끙 아침에 뛰어줘도 충분 - dc App
그렇군요 ㅜ 오늘도 6시부터 뛰고 헥헥 거리면서 귀가중이네요...
아무래도 새벽이 몸이 덜 풀림 그래서 대부분 조깅 위주로 해야함 달리고 나서도 스트레칭 해보면 아침이랑 저녁이랑 늘어나는 범위도 엄청 차이남 - dc App
저는 반대로 공복으로 새벽에 뛰면 가뿐한데 저녁런 하면 축축 쳐짐요
올빼미들도 대회전엔 아침 적응 훈련 한다고 하더라구 스트레칭하고 웜업 충분히 하고 뛰어보시길
전 공복에 새벽~아침만 뛰어서 저녁에 뛰면 심박도 빨리 오르고 힘든 느낌 개인차가 있는 듯 - dc App
저같은 경우는 대회를 1달에 2번이상 나가고 하니 좀 적응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