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시작했는데
거의 밤9시 이후로만 뛰었어요
나름 8월말에 트랙에서 49분까지
찍어서 기뻤는데,,,

대회는 다 오전이라 10월 말
첫 대회 대비로 새벽에 두어번 뛰었는데
530도 죽을맛이네요 ㅠ
9월 마일리지도 반토막 난 영향도 있겠으나,,,
햇빛있는 오후보다도 새벽이 더 힘드네요.
손도 시리고 낮은기온에 머리도 띵 하고....

웜업을 20분이상 길게 가져가야 하는건지 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