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지난번 5km 러닝마무리 때 ‘7.5km까지는 충분할듯?’ 하며 자신감을 내보이길래 오늘 7.5km 조져봤읍니다.역시나 친구놈 퍼져서 헤롱거리는 모습보면서 즐런 하고 왔읍니다.
(( )) (( )) 뛸때마다 퍼지는거 보면 아주 흥겹읍니다요
찐친
15년지기라 같이 뛰는게 늘 좋네요 ㅋ
부럽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