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지난번 5km 러닝마무리 때 ‘7.5km까지는 충분할듯?’ 하며 자신감을 내보이길래 오늘 7.5km 조져봤읍니다.
역시나 친구놈 퍼져서 헤롱거리는 모습보면서 즐런 하고 왔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