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을 혼자하는지라 여쭤볼 곳이 없어 여기서 여쭤봅니다
맨날 10km씩 뛰다가 20km 뛰어봤는데 1시간50분으로 무난하게 들어올 수 있더라고요
연말쯤에 하프 대회를 나가보려헀는데 이번에 가볍게 뛴 하프가 생각보다 너무 쉬웠어서
하프 말고 풀을 도전해볼까 고민중인데
풀과 하프 체감 차이가 어느정도가 날까요? 제 상태에서 좀 더 연습해 풀을 완주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km 12분10초 , 5km 22분 , 10km 48분 , 20km 1시간50분 기록입니다. 20km뛰고 예상으로는..2~5km더 뛸 체력이 남아있었습니다.
하프까진 웬만해서는 봉크 안오고 쥐도 잘 안납니다 풀은 준비 없이 뛰면 무조건 쥐나고 25킬로 이상부터는 보급 제대로 안하면 봉크와서 못뜁니다. 한번 30킬로정도 뛰어보시고 뛸만하면 풀코스 뛰어보세요. - dc App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궁금한 점이 몇가지 더 있는데
봉크가..뭔지.. 궁금하네요 그러고 혹시 30km를 뛸 경우 어느정도 페이스에 들어와야 풀을 도전할 수 있을까요 ? 저도 20km 뛰었을대 30km 넘어가면 아예 못 뛸수도 있겠다 염려가 되긴 하였는데... 30km 600으로 무난하게 뛸 수 있다면 풀을 도전해 볼만 할까요? 기간은 어느정도 잡아야할지도 여쭤보고싶습니다
봉크는 에너지 고갈되서 갑자기 혈압떨어지고 빈혈로 쓰러지는 증상같은 겁니다 되게 위험한 경우 입니다 - dc App
그러고..돈이 없어서 저렴한 이만원짜리 신발을 신고 뛰는데 발바닥이 너무 아파서 이번에 신발을 새로 구매해보려하는데 금액적 여유가 없어 십만원대 신발을 구매하고 싶은데 괜찮은 제품이 있을까요 ?
아디스타 9-10만원대인데 푹신하고 좋습니다 - dc App
미즈노 할인 할때 웨이브라이더 구입하시거나 나이키 할인때 10만원 이하 러닝화 구입하시면 좋을듯요 - dc App
다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 좀 확인해보니.. 이번년도는 까불지 말고 하프나 도전해야겠네요 ./.
하프를 연달아 3개 뛰는 체감강도? 30K 부터 아 시발 소리도 안나옴
지금부터 장거리 좀 훈련하시고 내년 대마 풀 나가면 될거 같은데
연습때도 30k 넘어가면 발 잠기더라.... 풀은 진짜 힘들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