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좋아서 10000미터로 호기롭게 시작했는데 6400미터로 마감하메요.  무릎상태가 아직은 그래서 조금 더 천천히 거리 늘려야겠네요.
한글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Irreplace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