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러닝 시작했는데 처음에 5키로 30분도 못뛰다가 첫대회에서 10키로 43분 기록 ㅠ 진짜 뛰면서 포기할까 말까 고민 존나게 했는데 사람들이 나 재끼고 뛰어가니까 자존심상해서 진짜 뒤지기 직전까지 뛰었다 ㅠ 근데 내 앞에 205명 더있는거 실화누.. 더 열심히 뛰어서 40분의 벽을 넘어보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