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 좋은 식습관, 정상체중 회복, 일할 때 집중력

첨에 무리해서 뛰다가 거위발건염, 신스플린트 생김.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스트레칭, 체중, 보강운동의 중요성 알게 됨.

식단 조금 신경 쓰니까 살 금방 빠짐

발목 강화하는 보강운동 꾸준히 하면서 많이 회복됐고
무엇보다 고관절 스트레칭 하면서 페이스 좋아짐

10km를 달릴 수 있게 되면서부터 몸무게가 많이 빠짐


가벼워지면서 맨몸운동도 다시 시작하게 됨

혼자 연습으로 16km까지만 뛰어봤고
대회는 10km 만 나가봤는데
내년 봄에 하프 도전해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