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3에 필요한 페이스는 410이고
410으로 42키로를 뛰는게 문제지 ‘러닝을 하는 사람 중‘ 410으로 100미터도 못뛰는 사람은 없자나

그러면 그 100미터라는 거리를 계속 늘려가다보면 42키로에 도달할 수 있다 라고 가정한다면

스피드 트레이닝이 왜 필요한거야?
그냥 지속주가 중요한거 아니야?

내가 그 스피드 트레이닝과 보투막에 대한 이해도가 딸려서 그런지 아니면 유독 스피드 트레이닝이 중요하다고 들어와서 그런지 몰라도 요새 운동하면서 느끼는건 지속주가 중요한거 아닌가 싶거든

나로 대입하면 내가 지금 하프 기록이 139이고 440? 442? 정도 되는데 풀 330 하려면 500 밑으로만 가면 되고 사실 500은 그렇게 무리되지 않는 페이스니까

난 330을 하기 위해서는 스피드 트레이닝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오히려 450정도의 지속주만 해줘도 되는건가 싶어서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