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달린지는 한달반 정도 됐고 10km씩 뛴거는 보름쯤 됐는데 평소에도 부상이랑 자세 신경쓰면서 무리하지 않게 뛰었음 그저께 5km 쯤 발목이 좀 아프다 싶었고 1km 남겨놓고 통증이 좀 심해졌는데 도착해서 스트레칭하니까 종아리에 쥐 나더라 확 올라오려는거 1~2분 버티다 내려갔는데 어제는 발 조금 절고 다녔고 오늘은 아직도 근육통처럼 아프네 언제 다시 뛸 수 있냐?
안아플때까지는 쉬어주는게 나을듯
평소에 물을 자주 많이 마셔야 쥐가 안 나요. 물 마시고 지금 부터 하늘이 감동 할 정도로 종아리를 정성 껏 주무르며 마사지 하세요.
나도 어제 그래서 오늘 쉬는중 담엔 목표 전에 통증 오면 바로 멈춰야겠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