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대비 마지막 35km 장거리 주를 뛰었습니다.
1. 서브4 페이스(5:40)으로 민다
2. 정석근 LSD(6:30으로 시작해서 빌드업, 15부터 6:00, 마지막 3~5km는 5:30)
중 고민하다가 2번으로 했는데
페이스 늦추기가 어려워서 결과적으로 이도저도 아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3km는 페이스 바짝 올려봤네요.
보급은 10, 15, 25, 32에서 물을 15, 25에서 에너지젤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최장이었던 일주일전 30km 보다 오히려 데미지가 적어서 최초 목표였던 서브4는 어려울지 몰라도 완주는 할 수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질문 : 남은 기간에는 15km 이하의 조깅이나 인터벌, 지속주 정도의 훈련을 하면 될까요?
고생하셨습니다!! 공지에 제가 올린 마라톤 트레이닝 계획 스케쥴대로 남은 3주 해보심이.. 제마 섭4 가즈아
오 참고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트랙 30키로라니 시간과 공간의 방같을듯
전 이번주말에 1번으로 도전 갑니다아! 고생하셨어요
트랙35 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