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전거만 5년정도 타고 올해는 자태기 씨게 와서 거의 운동을 못하고
살은 엄청 쪄서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러닝 오늘 처음 했어
6분 페이스로 3키로는 가보자 싶어서 뛰었는데
간만에하는 운동이라 그런가 심박도 높고 허벅지 땡긴다...
글리세린맥스 사서 신어 봤는데 뛸땐 편한데 어제 다들 발볼 너무 좁아 보인다해서 당근하고 한사이즈 올려야할까 ?
아님 노바블라스트4 255 2E나 젤카야노31 보고 있슴....
살은 엄청 쪄서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러닝 오늘 처음 했어
6분 페이스로 3키로는 가보자 싶어서 뛰었는데
간만에하는 운동이라 그런가 심박도 높고 허벅지 땡긴다...
글리세린맥스 사서 신어 봤는데 뛸땐 편한데 어제 다들 발볼 너무 좁아 보인다해서 당근하고 한사이즈 올려야할까 ?
아님 노바블라스트4 255 2E나 젤카야노31 보고 있슴....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근데 신발 사이즈는 귀여워서 갭모에
와 허벅지 ㄷㄷ.. 체지방률 어떻게 되시나요?
지금은 돼지에요... 자전거 타던 리즈 시절엔 10퍼정도 나왔는데 지금은 20퍼 넘을듯요 ㅋㅋㅋ
소다 소야
신발 작다는거죠?
아뇨 다리가 소라는건데.. 튼실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