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오늘 아침 갈비뼈를 찌르는 듯한 통증으로 페이스를 낮춰 뛰어도 통증이 계속돼 이곳저곳 검색해 보니 외복사근 뭉침이라는 말이 있어 통증이 나타나는 트리거 포인트를 찾아 손가락 + 돌기형 폼롤러로 자극해 주니 통증이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달릴 때 찌르는 듯한 갈비뼈 통증이 지속되는 분들은 참고해서 마사지해보세요! - dc official App
사이드 스티치라고 스트레칭 부족 or 호흡부족으로 인해 생기는 증상일수도 있음..이런 경우에 통증이 느껴지는 쪽 반대발에 맞춰서 들숨 날숨 크게 하다 보면 몇분 이내로 풀림
저도 처음에 사이드스티치라고 생각했는데 이걸 아무리 해도 풀리지 않더라고요 ㅠㅠ.. - dc App
와. 이런 해법이. 오늘 처음 겪었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 나중에 또 찾아오면 말씀대로 해봐야겠네요. - dc App
아으 오늘 대회 흉통와서 뒤질뻔 ㅜㅜ - dc App
아이고.. 큰 부상이 아니어야 할 텐데요.. 악조건에서 고생하셨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