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법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런린이인데

내 나름대로 받아들이기로는 공처럼 통통 튀는 느낌이 아니라 되도록이면 땅에 가깝게 붙어서 미끄러진다는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이게 맞나?

이런 느낌으로 오늘 조깅해보니 좀 더 편안한 느낌이고 이전에 175 정도였던 케이던스도 신경 쓰지 않았는데도 183으로 올랐음


땅을 긁으면서 달린다는 게 이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