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법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런린이인데
내 나름대로 받아들이기로는 공처럼 통통 튀는 느낌이 아니라 되도록이면 땅에 가깝게 붙어서 미끄러진다는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이게 맞나?
이런 느낌으로 오늘 조깅해보니 좀 더 편안한 느낌이고 이전에 175 정도였던 케이던스도 신경 쓰지 않았는데도 183으로 올랐음
땅을 긁으면서 달린다는 게 이런 느낌인가?
주법에 관심이 생겨서 찾아본 런린이인데
내 나름대로 받아들이기로는 공처럼 통통 튀는 느낌이 아니라 되도록이면 땅에 가깝게 붙어서 미끄러진다는 느낌으로 이해했는데 이게 맞나?
이런 느낌으로 오늘 조깅해보니 좀 더 편안한 느낌이고 이전에 175 정도였던 케이던스도 신경 쓰지 않았는데도 183으로 올랐음
땅을 긁으면서 달린다는 게 이런 느낌인가?
하이템플러처럼
아니 그렇게 뛰면 롤링을 안하고 힘으로만 뛰는거야 탄성을 이용하려면 어느정도 점핑이 있어야함 - dc App
그리고 그렇게 뛰면 간지가 안나 이게 젤 크리티컬 - dc App
정반대.
난 그렇게 뛰고나서 무릎 발목 통증 다 사라짐. 남들이 머라하건 내 몸에 맞는 주법이면 그렇게 가면 되는거야. - dc App
신발 다 갈린다 ..
중심 너무 내려가도 안좋음
무게중심이 위로가는데 몸은 미끄러지듯이 위아래로 많이 안움직이고. 개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