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런닝동호회 소속인데
정기적인 모임은 한달에 2번정도거든
보통은 모이는 장소는 회사 운동장 트랙에서 제일 많이모이는데
야외 운동장이나 강변 트랙에서 모인다하면
시간자체를 오후 11시에서 ~1시 이런식으로
다른 사람들이랑 안겹칠만한 시간에 모여서 하니까
(심지어 한여름에도 이시간에 모여서함)
요즘 생기는 런닝 동호회 문제점 다른분들 방해하는 문제는 안생기는데..
문제는 런닝 끝나고 꼭 뭐를 먹어야함....
어떻게보면 또 다른 일이 된것같아서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런닝은 해야겠고...
사내동호회 개꿀인게 회사에서 지원금나옴 밥이불편해도 타먹어야지 ㅋㅋ
회사 운동장 트랙이 있다고? ㄷㄷ 어느회사야 - dc App
교사 아녀? ㅋ
일있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