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 국국마 2만명 경험하다가 마블런 만명 경험하니

엄청나게 쾌적했던건 물론이고...

베놈리더스 맨 앞에서 출발하긴 했지만

되돌아올때도 5km랑 10km 동선분리해서 5km 주자랑 병목현상도 일어나지 않고...


일주일전 국국마 보고 마블런이 신경 많이 쓴 흔적이 보이더라고...


Run your way에 비해 펀런 성격이 강함에도 불구하고 고수들 꽤 많이 보이더라...

저번 Run your way땐 8천명중 전체 684등에 남자 660등이었는데...

이번엔 남자 상위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