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JTBC때 첫 풀코스 섭4 목표로 준비중이었는데 

내가 생각했던거보다 더 잘달려지는거 같다


어제 오랜만에 10km TT했는데

원래 기록이 47분 50초라 46분대 생각하고 뛰었지만 달리다 보니까 44분 달려지더라


2주 전에 30km lsd도생각보다 심박수가 너무 안정되고 체력도 남아서 마지막 5km 4분대로 밀었고 체력도 남는 느낌이었음


그 이후로 LSD안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35km lsd가 마지막 장거리라 

장거리 횟수가 좀 부족한거 같긴한데 

생각보다 몸이 좋은 상탠거 같아서 상향조정해보려고 하는데

349안으로도 노려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