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뱃지 받을겸 한양도성 순성길 다녀왔습니다
내리막은 걷고 나머지는 걷뛰걷뛰, 억지로 앞사람 제치지 말자 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길치는 갈 때마다 힘드네요
그래도 낙산~남산 구간 길 네 번밖에 안 잃습니다. 장족의 발전임

오늘의 신발 - 솔라부스트5

가장 힘든 구간 - 돈까스 가게 그냥 지나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