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뱃지 받을겸 한양도성 순성길 다녀왔습니다내리막은 걷고 나머지는 걷뛰걷뛰, 억지로 앞사람 제치지 말자 하는 마음으로 갔습니다길치는 갈 때마다 힘드네요그래도 낙산~남산 구간 길 네 번밖에 안 잃습니다. 장족의 발전임오늘의 신발 - 솔라부스트5가장 힘든 구간 - 돈까스 가게 그냥 지나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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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평지가 2/3라서...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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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길찾기 헷갈리던데 완주++ - dc App
ㄹㅇ... 바닥에 표시 잘 해두긴했는데 조금만 딴생각하면 지나치게 되더라구요 ㅋㅋ
돈까스 그냥 지나치기 쉽지 않은데....굿굿 - dc App
ㄹㅇ... 그래서 다음엔 그냥 걸어서 돌려구요 다음엔 꼭 먹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