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신시바이시 아식스갔으나 슈블2 핑크와 그레이만 남아있고 그마저도 235만 있어서 포기…

오사카성 저녁에 구경가니 비오는데도 뛰는 러너들 개많더라
다음날 우메다 아식스갔으나 역시 슈블2는 온리 스몰사이즈여서 포기

우메다 스텝스포츠는 아예 슈블이 없어서 바람막이사고 패스…
오사카에는 슈블 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