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내내 부랄에 불붙은거마냥

존나 발악했었는데...

날풀리고나서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잘쉬고 와서

뛰는 10k가 이렇게 달수가 없다...

물론 나으면 포인트훈련도 하고싶지만

참 이렇게 내 몸 조율해보는것도

경험이다싶음ㅋㅋ

내가 나를 아는게 가장 어려운거구나 싶은 요즘임.

재밌다 재밌어ㅋㅋ